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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속초 영금정 1박2일 국내여행 추천지! 맛집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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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뿌뿌아버지 2026. 4. 1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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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고향 강원도 태백

강원도가 나에게 주는 의미는 다른지역과 조금 다르다.
엄마의 포근한 품에 안겨있는 그런 따뜻한 지역이다.

우리 부부는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 부부이다.틈만 나면 캠핑부터 자주 여행을 가곤 했는데 그중에 가장 많이 다녀온 곳이 강원도였다.잔잔한 고성을 좋아해서 고성을 자주 가곤 했는데.이번 여행은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인 만큼 이동 동선과 주차 식사 등을 고려해 속초로 오게 되었다.​당시 우리 아이는 태어난 지 8개월 정도 된 유아였다. 한 시간마다 휴게소에서 쉬어야 하며 숙소가 가장 중요했다.호텔과 풀빌라 펜션 등 다양하게 알아봤지만
너무 가격이 높아 고민하던 중 우리 가족에게 딱 맞는 숙로를 찾게 되었다.!



 

영금정 바우네 펜션!

1층은 카페로 되어 아메리카노를 가장 빠르게 구입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촬영한 곳이 건물 바로 건너편 주차장이다.

전용 주차장인데 주차 자리는 딱 2대 댈 수 있는 자리이다.

정면으로 2층이 우리가 묵었던 숙소다.

3층 객실도 다른 투숙객이 있었지만 마주치지도 못했고 층간 소음도 없어서 하루 동안 잘 지낼 수 있었다.

에 숙소의 장점은 독채 상가건물처럼 되어있다. 먹자골목에 위치해 있으며 한층 전체가 숙소로 되어있다.

굉장히 넓으며 베란다에서 바로 바다가 보이는 바다 뷰 숙소이다.

사진을 찍은 뒤쪽으로는 화장실과 비상계단이 배치되어 있다.

정면으로 침대와 주방 거실로 되어있고 굉장히 넓은 숙소라 아이와 함께 혹은 많은 인원의 여행자가 있을 때 좋은 숙소이다.

우리는 아이가 자는 동안 활동량이 많아 침대를 버리고 이불을 추가해 가족 다 같이 바닥에서 잠을 청했다.

 

집에서 가져간 쿠션과 숙오의 모든 쿠션으로 이불을 둘러싸고 잠을 잘 수밖에 없는 현실.

우리 아이는 자는 동안 날아다니는 희한한 잠버릇이 있다 ^^;

아내가 임신 중일 때 쓰던 옆잠쿠션을 가져와 이불 가드로 사용하였다.ㅎ

-구매링크-

 

혼 전부터 다니던 아마에 홍게!

이 집은 아바이 순대와 홍게 전이 너무 맛있었는데

이번에는 비빔냉면도 함께 먹었습니다.

비냉도 너무 맛있어요! 아바이 순대와 함께 육쌈냉면 먹듯이 먹었는데

오묘하게 맛있었습니다. 꼭 추천드리는 아마이 홍게!

 

 

 

밥을 먹었으니 커피 한잔하러 이동했습니다.

여기는 정말 건물부터 엄청 모던하고 웅장했으며 블랙 컬러를 좋아하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인테리어에

외관부터 그냥 딱 끌리는 카페입니다.

2층으로 되어있으며 미슐랭 스타의 그런 레스토랑에서 먹을법한 디저트

정말 하나하나 먹음직스럽고 처음 보는 디저트 모양에 정말 잘 왔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커피 맛도 분위기에 따라 다르게 느껴진다고 보는데

정말 강원도 속초의 바닷바람과 모던한 건물에서 마시는 커피와 디저트는 육아의 지친 우리 부부에게

정말 달달하게 느껴졌습니다.

이곳은 너무. 유명해서 다들 잘 아실 거라 생각해요~

모르시는 분들은 꼭 한번 가보세요!

 

 

마지막으로 향한 곳은 숙소 앞 영금정

예전에 아내와 중국 청도의 잔교를 가본 저기 있는데 역시나 우리나라 강원도 속초의

시원하고 상쾌한 바닷바람과 방도가 바위에 철썩철썩 부딪치는 찰진 소리가

매일 일터에서 매일 아이를 키우며 그간 쌓여왔던 피로를

날려주는 듯한 강원도 바다의 강한 파도 소리

오늘도 이 시원한 바닷바람을 기억하며

강원도 속초 영금 저을 소개를 마칩니다.

 

부족하지만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해 드립니다

이웃해요~!